2014년 6월 28일 토요일

2014-06-29

이번해는 이성에게 데이는 해인가보다.
보통 사람들이 말하길, 술마시면 진실이 나온다는데 내가 올해 만났던 사람들은 그게 아닌가보다. 그사람드이 술김에 한 말은 모두 거짓부렁이였다.
나에게 문제가 있는걸까?
왜?
백날 질문하면 뭐해 답을 알 수 없는데.
나에게 좀 더 집중하자고 했던게 엊그젠데 이게뭐람.

그래도 이렇게 두번이나 데였으니까, 앞으로 이런일이 생기지 않도록 조심해야겠다.
그 사람들 보다는 나를 좀더 사랑하고 아껴야겠다.
상관없다 상관없어.

나를 위해 투자하고 나 먼저 생각해야한다.
내가 아직 연애가 끝난지 얼마 되지 않아서 흔들림이 많을 수 있다.
이건 안돼 나를 타락하게 할 뿐이이야!!

나의 24살은 더 멋진 25을 위한 준비단계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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